공간마다 고유한 정체성을 만듭니다. 쓰임과 재료, 빛에서 방향을 찾은 두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.
빛과 오크, 버건디로 정의한 일의 공간.
아치의 기억과 포도밭의 리듬 사이, 다시 머무는 장소.